트럼프와 손자 병법

트럼프가 제일 가까이 하는 책이 손자병법이라 한다 지금 참고하지 않을까 

손자병법

1. 손자가 말씀하시기를, 전쟁은 국가의 중대사이며, 군민의 생사,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다. 그러므로 아주 신중하게 고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우선 다섯 가지의 기본문제를 검토하고, 다음에 일곱 가지의 기본조건을 맞추어보고 적과 아군의 실정을 파악해서 우열을 판가름한다. 다섯 가지의 기본 문제란 道(도), 天(천), 地(지), 將(장), 法(법)이다.

-> 트럼프는 이것이 사실상의 전쟁임을 인식하고 있다고 본다 손자가 말한 것처럼 전쟁은 국가와 국민의 생사와 존망을 가름하는 중대사이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지피지기, 적과 아군을 분명히 살펴 분명히 하고 아군을 집결시키고 적의 계략을 파악해 일전(계엄이나 계엄에 준하는)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2. 道라고 하는 것은, 백성과 임금이 일심동체가 되어 뜻을 같이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백성은, 임금을 위해 기꺼이 죽을 수도 있고, 임금을 위해 살수도 있고, 위험한 곳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도는 대의 명분이다 그런데 이 싸움에서는 현재 트럼프가 진실, 정의, 법이라는 대의명분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적들은 부정선거(거짓, 불법)를 하였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 대의 명분이 국민과 더 충분히 공감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공화당원들의 75%, 민주당원들의 30%정도 그러면 전 국민의 50% 조금 넘게 이번 선거는 부정이 자행되었다고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온 바 있다(아마도 실상은 더 넘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 현재 만으로도 계엄을 단행하기는 가능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부정선거 여론을 조금 더 끌어올릴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나머지는 추후 진실을 밝히면 절대 다수의 국민적 지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3. 하늘이라고 하는 것은, 陰陽(음양)과, 춥고 더운 것, 하늘의 때를 일컫는 天時(천시)를 말한다.  땅이란, 멀고 가까움, 험하고 평탄함, 넓고 좁음, 살 땅인가 죽을 땅인가를 말한다. 장수는 지혜롭고, 믿음이 있고, 어질고, 용기가 있으며 또한 위엄이 있어야 한다. 법이란 曲制(곡제), 官道(관도), 主用(주용)이다. 이 다섯 가지를 알지 못하는 장수는 없으니, 이를 알면 승리하고, 이를 알지 못하면 승리하지 못한다. 

->천시. 타이밍이 중요하다 머뭇거려도 안되고 섯불러서도 안된다 최적의 때에 맞게 움직여야 한다 움직일 때는 풍림화산, ‘바람처럼 빠르게, 숲처럼 고요하게, 불길처럼 맹렬하게, 산처럼 묵직하게(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움직여야 할 것이다 지. 상대방의 에어리어가 아닌 나의 에어리어에서 싸워야 한다 상대가 나의 에어리어로 들어오도록 해서 장소 자체가 하나의 군대, 적에게는 싸워야할 저항의 군대이지만 나에게는 장소 자체가 도움이 되는 군대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장수. 적과 맞서 싸울 장수를 잘 선택해야 한다 스마트해야 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하고 옳은 정신이 있어야 하고 겁쟁이가 아니라 용맹한 자여야 하고 품격과 리더십이 있는 자여야 할 것이다 찾기는 쉽지 않으나 찾지 못하면 아무리 병법을 잘 쓰고 환경이 유리하다고 할지라도 실전에서 싸우는 장수가 꽝이면 전쟁은 이길 수 없다 법. 이런 때는 엄중한 상황이기에 법은 추상같아야 한다 이순신도 군율을 어긴 자는 군율에 따라 형벌을 주었고 심지어는 참수까지 했다 현 상황은 매우 숭숭한 때이기에 대통령의 명을 이행하지 않는 이는 단호하게 인사조치할 필요도 있지 않나 한다 

4. 이상을 말하자면, 어는 임금이 더 道(도)를 지니고 있는가, 장수는 어느 쪽이 더 유능한가, 어느 쪽이 더 천시를 얻고 있는가, 법령은 어느 쪽이 더 잘 행하고 있는가, 장병은 어느 쪽이 더 강한가, 사병은 어느 쪽이 더 훈련되어 있는가, 상벌은 어느 쪽이 더 밝게 하는가, 나는 이런 것으로서 승부를 미리 알 수 있다.

->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도는 트럼프 팀이 가지고 있다 도 외에는 잘 모르겠다 반대세력도 만만치 않음이 있다 트럼프 팀은 상대팀의 절대 약점인 도 부분으로 먼저 집중 공격해서 적의 동맹을 깨뜨리고 약화시킨 뒤에 최적의 타이밍에 맞춰 전광석화처럼 작전 개시해 적을 제압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