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정선거 투표지, 대한항공 전세기로 옮겼다 폭로 나와, 미국 정보부처 확인 중

미국의 부정선거 의혹의 불똥이 대한민국으로 튈 조짐이 보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대한민국 국적기인 대한항공이 미국 부정선거에 쓰인 것으로 보이는 투표용지를 운반한 정황이 폭로된 것.

대한항공 소속의 이 비행기가 왜 미국 대통령선거용 투표용지를 싣고 있었는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 국적의 항공사가 미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했다는 증언이 애리조나 청문회에서 이미 이뤄졌다.

아래 청문회 기록에 보면 Scott Koch라는 목격자가 외국항공사에서 불법적인 투표지가 선거 개표소로 이동되었으며 이 투표지에는 모두 바이든에 기표가 되어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 외국항공사가 바로 대한항공이라는 것이다. 이 기종의 정확한 분류는 봄바르디어 BD700-1A10 이다. 

한편 대한항공 HL8230편은 12~16인승의 전세기로, 2016년 당시 조양호 회장 이 비행기를 도입할 당시, 한진해운이 사정이 어려운데 이 비행기를 도입한다고 논란이 되었던 기종이다. 용도는 VIP탑승용이었다.  

만약 대한민국이 미국의 부정선거에 조금이라도 개입한 흔적이 나온다면 이는 한미 관계가 근본적으로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또한 목격자들의 증언이 맞다면 대한항공은 단순 화물 운송의 역할만 맡았는지, 또는 대한항공 자체적으로 부정선거에 개입이 되어 있었는지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애리조나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한 사건번호 및 관련자들의 신상을 갖고 모두 갖고 있는 점, 애리조나 청문회에 이미 해당 관련 사건이 보고된 점, 그리고 이 사건을 폭로한 목격자과 제보자가 모두 실명을 공개하고 있는 점 등으로 보아 단순히 허무맹랑한 주장으로 치부할 것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 부정선거와 관련된 투표지가 이 비행기로 운반이 되었는지에 대한 애리조나 경찰과 FBI 등의 관계당국의 공식적인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 측도 이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이건을 폭로한 증인 중 한명인 스테이시 벌크라는 여성은 미국 펜타곤 측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