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필승의 증거?!

지금 관심의 촛점은 트럼프가 필승의 증거를 가지고 있느냐, deep state가 사법시스템과 수사기관, 주류언론으로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는가이다. 카프카적 사법시스템으로 증거가 연방대법원으로 올라가는 것을 저지하고, 조지오웰적 선전기구로 대중의 눈을 가려 증거따위는 무력하게 만드는 딥스 쪽도 여유만만한 태도다. 물론 트럼프도 어제 연설을 통해서 한치도 물러설 생각이 없고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선언했다. 꽤 여유있었고 자신만만했다. 두 세력 다 포커페이스일 수 있다. 일단 뻥카를 날리면서 상대가 실수하도록 유인구를 던지는 것일 수도 있다.

자연히 관심은 트럼프가 필승의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이다. 계엄령으로 군사법원을 이용해 카프카 사법시스템을 무력화하는 것이 먼저 떠오르나, 그 가능성을 배제하고 현재의 시스템에서 이길 수 있는 필승의 증거물로 거론되는 것이 몇 개 있다. 워터마크는 다운밸럿 때문에 주별, 카운티별로 투표용지가 달라서 이미 배제된 이야기.

다음은 독일에서 입수된 서버에서 획득한 정보 이야기가 도는데, 조작은 개별 개표소에서 저질러졌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진다. 선거관련 정보를 빼돌리거나 감시하는 정도? 국방정보국의 사이버전쟁 수행프로그램 ‘크라켄’으로 미국 선거 현황을 감시? 군대가 미국 선거를 감시했다는 논란이 있다. 최고의 증거는 부정투표지를 직접 걸러내는 방안인데, 법적 투쟁에서 즉각적인 실효성을 가진다.

매튜 브레이나드가 궁극의 무기를 들고 있다는 설이 떠오르고 있다. 그는 매우 구체적으로 6개 주에서 누가 이중투표를 했는지를 파악한 자료를 FBI에 제출했다. 유권자 명부와 주소지로 파악했는데, 여기엔 이런 이야기가 돈다. Department of Counterterrorism 대태러본부에서 911 이후 미국내 거주자의 실거주지를 파악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한다. 주민등록시스템이 없는 미국에서 실거주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신용카드와 통신사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빠르다. 이런 시스템이 존재한다면 유권자명부와 대조하면 이중 등록을 추적할 수 있다. 우체국 ups 사서함 주소를 위장한 것도 다 찾아낼 수 있다.

매트 브레이나드팀은 이미 주별로 수만명의 이중 유권자 등록, 가짜 주소지를 수집해서 FBI에 제출했다. 그러나 민간인 사찰 논란이 있기 때문에 NCOA의 residency analysis를 통해서 얻었다고하지만 대테러본부 시스템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수 명의 사람의 힘으로는 힘들지 않을까?

암튼 검증되지 않는 루머지만, 어쨌든 부정투표자를 걸러내는 가장 강력한 증거를 매트 브레이나드 팀이 찾아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트럼프 몰표가 쏟아지자 2차 조작을 위해 미시건, 펜실베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아리조나, 네바다, 위스컨신, 총 7개 주의 개표를 중단시킨 지휘부의 통신 내역을 들고 있는데, 이를 독일 서버에서 입수했다는 루머도 있다. 이상이 24시, 인간백정 잭바우어 루머입니다.

출처: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