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미국을 뒤흔든 뉴스

얼마전 백인 경찰한테 목을 밟혀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그를 기념하기 위해 예술가들이 벽에 초상화를 그려놓고
매일같이 수많은 흑인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고가는 명소가 되었는데

어젯밤 난데없이 벼락이 떨어져서 초상화 벽화가 박살이 남
현장에 나와있던 소방관 말에 따르면 지난밤에 이 건물이 벼락을 맞았다고..

무너진 잔해속에서 매우 높은 온도로 불에 탄 흔적들이 남아있어 벼락맞은게 맞는것 같다고 전문가들이 증언 함

우연인지 ..아니면 하늘이 벼락을 내린건지..
매우 신기한일이라 뉴스에 계속 나오고 있음